저는 오늘 Pham Thanh Binh 주중국베트남대사님을 관저 오찬에 초청하고, 한-베트남 간 양자 관계, 국제정세 등에 대해 논의하였습니다. 양국은 상호 3대 교역국인 만큼, 저는 한국-베트남 간 양자 협력 및 우호 관계 증진을 위해 Pham Thanh Binh 대사님과 지속 소통해 나갈 예정입니다.